이 글의 핵심
- # 뒤에 공백을 넣습니다.
- 제목 앞뒤는 빈 줄로 구분합니다.
- 글자 크기보다 내용의 포함 관계를 먼저 정합니다.
01. 마크다운은 서식의 규칙입니다
마크다운은 문장에 간단한 기호를 붙여 제목이나 목록 같은 구조를 나타내는 방식입니다. 화면에서 굵게 보이는 문장을 만드는 것과 문서의 제목을 지정하는 것은 다릅니다. 이번에는 글 전체의 이름, 큰 항목, 그 안의 작은 항목을 각각 다른 제목 수준으로 만들었습니다.
02. 실습 문서 입력하기
Markdown Live Preview의 기본 예시를 선택하고 직접 만든 문서로 교체했습니다. 첫 줄은 “# 결록 실습 노트”, 다음 큰 항목은 “## 준비하기”, 하위 항목은 “### 확인할 것”입니다. 각 제목 뒤에는 빈 줄을 두고 짧은 본문을 입력했습니다. 기존 사용자 문서를 열거나 수정한 것은 아닙니다.

03. 미리보기의 실제 변화
오른쪽 미리보기에는 결록 실습 노트가 가장 큰 제목으로, 준비하기와 확인할 것이 그 아래 수준으로 표시됐습니다. 입력창에 있던 # 기호는 본문에 그대로 노출되지 않았습니다. 제목 앞의 기호 개수와 공백이 서식으로 해석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04. 구조를 먼저 정하기
보기 좋게 작아 보인다는 이유로 제목 수준을 건너뛰기보다 큰 항목 아래 작은 항목이라는 관계를 유지하세요. 제목의 실제 글꼴과 크기는 사용하는 블로그나 편집기의 스타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미리보기의 픽셀 크기를 모든 플랫폼의 기본값으로 생각하지는 마세요.
05. 옮긴 뒤에도 확인하기
이 실습은 입력과 미리보기까지 확인했습니다. 다른 CMS에 그대로 붙였을 때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는 별도로 시험해야 합니다. 기호가 그대로 보이면 해당 입력란이 마크다운을 처리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제목과 본문이 한 덩어리로 보인다면 빈 줄과 # 뒤의 공백도 확인하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억할 것
- # 뒤에 공백을 넣습니다.
- 제목 앞뒤는 빈 줄로 구분합니다.
- 글자 크기보다 내용의 포함 관계를 먼저 정합니다.
출처: 공식 자료·실습 출처 · 실습한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