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핵심
- 첫 줄에 열 이름을 적습니다.
- 다음 줄에 — 구분선을 둡니다.
- 각 행의 열 개수를 맞춥니다.
01. 표가 필요한 경우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짧은 정보가 반복되면 표가 편리합니다. 이번에는 원문 확인, 이미지 캡처, 공개 발행의 상태를 두 열로 정리했습니다. 긴 설명을 작은 셀에 억지로 넣기보다 항목 이름과 간단한 상태만 사용했습니다.
02. 입력한 문법
첫 줄은 “| 항목 | 상태 |”, 둘째 줄은 “| — | — |”입니다. 이후 각 행도 세로줄로 항목과 상태를 나눴습니다. 원문 확인과 이미지 캡처는 완료, 공개 발행은 미정으로 넣었으며 모두 표 문법을 확인하기 위한 가상 상태입니다.

03. 실제 출력 확인
미리보기에서는 열 이름과 세 개의 데이터 행이 표로 표시됐습니다. 두 번째 구분선 줄이 데이터처럼 보이지 않았고 각 값이 올바른 열에 들어갔습니다. 이 글은 해당 편집기의 표 지원을 확인한 것이며 모든 마크다운 처리기가 같은 확장 문법을 지원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04. 표가 깨질 때 볼 것
열 이름 아래 구분선이 있는지, 각 행의 세로줄 개수가 의도와 맞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셀 안에 긴 문장이나 세로줄 자체를 넣어야 한다면 사용하는 편집기의 규칙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예시는 짧은 문자만 사용했고 병합 셀이나 복잡한 표는 시험하지 않았습니다.
05. 좁은 화면에서 다시 읽기
데스크톱에서 잘 보이는 표도 모바일에서는 폭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최종 블로그에서 열이 잘리지 않는지 확인하고, 두세 개 항목뿐이라면 목록이 더 읽기 쉬운지도 생각해 보세요. 표는 사실을 정리하는 틀일 뿐이며 완료나 미정 같은 상태가 실제 업무 결과와 맞는지는 사람이 확인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억할 것
- 첫 줄에 열 이름을 적습니다.
- 다음 줄에 — 구분선을 둡니다.
- 각 행의 열 개수를 맞춥니다.
출처: 공식 자료·실습 출처 · 실습한 서비스